순천부: 살인가면 2019

혈서의 비밀을 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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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서의 비밀을 풀어라!
청나라 건륭 년간, 어느 날 경성에서 식당을 운영하던 원씨가 시체로 발견된다. 사건 현장에 도착한 순천부 통판 왕성림은 혈서를 발견하지만, 자살로 결론짓기에는 수상한 점이 너무 많다. 결국 원 씨의 부인을 심문한 결과, 원 씨가 생전에 글자를 몰랐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때 평소에 원 씨와 잘 알고 지내던 사 씨가 비슷한 수법으로 또 피살되고, 순천부 왕성림은 용의자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죽음의 위기에 몰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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