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상블 2020

인생이라는 스크린을 통해 세 개의 인연을 그려가는 우리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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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실패한 후 의기소침해진 극단 연출자 ‘영로’와
 그런 그에게 힘이 되고 싶은 ‘세영’
 
 새로운 사랑은 없을 것 같은 ‘민우’와
 운명 같은 순간을 꿈꾸는 ‘주영’
 
 변치 않은 사랑을 꿈꾼 ‘혜영’과
 다시 한번 이어가고 싶은 ‘만식’
 
 “여기서라면 우린, 괜찮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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