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객 2020

광해군 폐위 후, 스스로 자취를 감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

페이지 정보

작성일

본문

광해군 폐위 후, 스스로 자취를 감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장혁).
 한편, 조선을 사이에 둔 청과 명의 대립으로 혼란은 극에 달하고,
 청나라 황족 ‘구루타이’(조 타슬림)는 무리한 요구를 해대며 조선을 핍박한다.
 
 백성들의 고통이 날로 더해가던 중, ‘구루타이’의 수하들에 의해 태율의 딸이 공녀로 잡혀가고 만다. 세상을 등진 채 조용히 살고자 했던 조선 최고의 검객 ‘태율’은 딸을 구하기 위한 자비 없는 검을 휘두르기 시작하는데...

관련자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자료 검색] 버튼을 누르면 예전 영상 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