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보 2020

빚 떼려다 혹 붙였다! 책임지고 키워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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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인천
 거칠고 까칠한 사채업자 두석(성동일)과 종배(김희원)는
 떼인 돈 받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9살 승이(박소이)를 담보로 맡게 된다.
 
 “담보가 무슨 뜻이에요?”
 
 뜻도 모른 채 담보가 된 승이와 승이 엄마의 사정으로 아이의 입양까지 책임지게 된 두석과 종배.
 하지만 부잣집으로 간 줄 알았던 승이가 엉뚱한 곳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두 사람은
 승이를 데려와 돌보게 된다.
 
 예고 없이 찾아온 아이에게 인생을 담보 잡힌 두석과 종배.
 빚 때문에 아저씨들에게 맡겨진 담보 승이.
 두석, 종배, 승이 세 사람은 어느덧 서로에게 특별한 존재가 되는데..
 
 돈 받으러 갔다가 인생의 보물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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