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의 목적 2018

‘사랑에 유효기간이 있다면, 이별에는 유예기간이 필요하다.’

페이지 정보

작성일

본문

오랜 연인 ‘은찬’에게 갑작스런 이별을 통보 받은 ‘나린’
쉽사리 이별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나린’은
한 달 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은찬’의 마음을 되돌리고자 한다.

‘사랑은 늘 난데없이 끝나고, 이별은 항상 어렵다.’
하지만 ‘나린’은 ‘사랑의 역사’ 앨범 제작 프로젝트에 뛰어들면서
누구보다 ‘이별’에 대해 고민해야하는 위치에 놓이게 되는데…

‘나린’은 미뤄왔던 ‘이별의 목적’을 찾을 수 있을까?

관련자료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이전자료 검색] 버튼을 누르면 예전 영상 리스트를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