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부인 2018

19세기 베트남의 시골 마을. 열네 살 소녀 머이는 아버지가 진 빚의 대가로 중매결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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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베트남의 시골 마을. 열네 살 소녀 머이는 아버지가 진 빚의 대가로 중매결혼을 하게 된다. 머이의 혼롓날은 그녀가 나이 많은 남편 훙의 세 번째 부인이 되는 날이며, 그의 남편이 될 훙은 권력이란 곧 통제라고 믿으며 자라온 남자다. 첫날밤이 지나고 머이는 집안에서 입지를 얻고 싶다면 단지 성적인 존재로서의 여성만이 아닌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여성임을 보여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한 머이는 다른 두 명의 부인 사이에서 자신이 어떻게 자리를 잡을 것이며, 가족들이 그녀들에게 기대하는 바를 어떻게 처리할지 배워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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