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여자 2019

한때 배우를 꿈꿨지만 파리 유학 후 그곳에서 프랑스인 남편과 정착한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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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이 기억나,
그 때가 제일 행복했던 것 같아˝

한때 배우를 꿈꿨지만 파리 유학 후 그곳에서 프랑스인 남편과 정착한 `미라`.
이별의 아픔을 겪고 오랜만에 한국에 돌아온 그녀는 20년 전 공연예술아카데미에서 함께 공부했던 옛 친구들, 영화 감독 `영은`과 연극 연출가 `성우`와 재회한다.
2년 전 세상을 떠난 후배 배우 `해란`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려 애쓰지만 어느 것도 선명하지 않은 기억 속에서 `미라`는 한 순간에 그때 그 시절 과거로 돌아가 꿈과 현실이 교차하고 과거와 현재를 넘나드는 아주 특별한 여행을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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