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실이는 복도 많지 2019

“아 망했다. 왜 그리 일만 하고 살았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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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없고, 남자도 없고, 갑자기 일마저 똑 끊겨버린 영화 프로듀서 ‘찬실’. 현생은 망했다 싶지만, 친한 배우 ‘소피’네 가사도우미로 취직해 살길을 도모한다. 그런데 ‘소피’의 불어 선생님 ‘영’이 누나 마음을 설레게 하더니 장국영이라 우기는 비밀스런 남자까지 등장! 새로 이사간 집주인 할머니도 정이 넘쳐 흐른다. 평생 일복만 터져왔는데, 영화를 그만두니 전에 없던 ‘복’도 들어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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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ider813님의 댓글

Raider813
작성일
참 잘 만든 영화. 진짜 웃음을 주는 영화. 이런 영화들이 많아지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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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harine님의 댓글

Katharine
작성일
이 영화에서 일본 옛날여화인 '동경이야기' 이야기가 나오는데 감독이 그 영향을 많이 받으신건지 영화 처음부분 배경의 천(fabric) 패턴이 같네요. 흥미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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