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3121 오월의 청춘 제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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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역사의 소용돌이 한가운데 운명처럼 서로에게 빠져버린 희태와 명희의 아련한 봄 같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레트로 휴먼 멜로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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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전등화님의 댓글

풍전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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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이 먹먹하다, 난 그때 분명 그 옆동네에서 살었었다 ( 전주 ). 그때는 하도 여기 저기서 학생들 데모가 많이 일어나서 그 중 한 데모라고만 생각했고 저 런 엄청난 일이 있어 났다고 알게 된건 그 후 몇년이 지나서 미국으로 이민 와서야 알게 됐다 미국 신문에 실림 ). 난 분명 그 옆에 있었는데 에~이 과장이 너무 심하다 고 생각 했었다. 옆 동네에서 전쟁을 치를는데 우리는 너무나 평온한 일상을 살았기에 믿기 힘들었다, 나중에 쏟아지는 뉴스와 증언들을 듣고 너무 놀라 말문이 막혔던게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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